경기도에서 시작된 변화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집니다.
민생편 〈내 일〉과 경제편 〈來日〉의 두 갈래로 풀어낸 정책브랜드 캠페인.
간병 SOS 프로젝트부터 주4.5일제, RE100까지 — 경기도에서 시작된 변화는 새로운 대한민국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이번 캠페인은 정책의 숫자를 나열하기보다 '사람의 내일'에 초점을 맞춥니다.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시작되는 변화들이, 결국 우리 모두의 내일을 먼저 보여주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.
누구나 아플 때 케어받고,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며, 청년들이 힘을 낼 수 있는 — 사람 가까이의 변화. 간병 국가책임, 주4.5일제, 청년 사다리프로그램이 만드는 일상의 내일.
반도체 강국 재도약부터 기후 위기를 기회로, 미래를 위한 에너지까지. K-반도체 밸리, 기후테크 클러스터,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만드는 산업의 내일.
비트팰라 하우스가 모델로 함께한 〈내일이 먼저 시작되는 경기〉 런칭 영상.
일상의 변화가 더 넓은 내일로 이어지는 순간을 한 호흡에 담았습니다.
비트팰라 하우스의 멤버들이 처음 콘티를 읽던 순간부터 한 장면 한 장면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 — 도민을 위한 정책을 도민의 얼굴로 옮겨놓는 작업이었습니다.
현장에서의 디렉팅·세팅·리허설·합 맞추기까지, 런칭 영상의 매끄러운 한 호흡 뒤에 숨겨진 손길들을 메이킹 필름으로 담았습니다.
디렉터마켓은 경기도와 함께 사람중심 경제·기후정책·도민 참여형 메시지를 다양한 정책브랜드 캠페인으로 풀어왔습니다.
할 수 없게 만드는 세상의 편견들 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달라집니다. 〈할 수 있게〉 런칭편 · 민생경제편으로 풀어낸 경기도 사람중심 경제 캠페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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